초대는 링크 하나
가입 절차를 안내할 필요가 없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앱이 열리고, 없으면 스토어로 갑니다.
날짜 정하기부터 정산까지. 매번 한 사람이 도맡던 일을 모모가 나눠 갖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고, 대부분 무료로 끝납니다
— 그리고 2주가 지났다
— 그날 저녁
모모 · 일정 확정
오사카 벚꽃 여행
7월 20일 – 22일
5명 전원 가능한 날 · 참석 5/5
모임에서 제일 힘든 건
노는 게 아니라 정하는 쪽입니다.
“다들 언제 돼?”— 그리고 아무도 대답하지 않는다
되는 날을 맞추려 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모두가 자기 일정을 다 꺼내놔야 하니까요. 모모는 반대로 묻습니다. “이날은 안 돼”만 표시하세요.
그러면 날짜마다 몇 명이 되는지가 숫자로 뜹니다. 방장은 제일 많이 겹치는 날을 고르기만 하면 되고, 확정하는 순간 전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나중에 사정이 생기면 다시 조율할 수도 있어요.

“아무데나~ 난 다 좋아”— 막상 정하면 제일 말 많은 사람
장소든 메뉴든 숙소든, 후보를 올려두고 고르게 하면 됩니다. 지도에서 장소를 검색해 바로 후보로 넣을 수 있고, 복수 선택도 됩니다.
누가 뭘 골랐는지 보이니까 “난 상관없어”가 안 통합니다. 투표 결과는 채팅방에도 카드로 올라가서, 안 들어와 본 사람도 지나가다 보게 돼요.

“이 코스 그대로 가면 될 듯”— 블로그 링크만 던져놓고 끝
카톡에서 주고받은 대화, 블로그에서 긁어온 코스, 다른 데서 짜본 일정. 그대로 붙여넣으면 AI가 읽어서 일정으로 만들어 줍니다. 종이 일정표를 찍은 사진도 됩니다.
몇 일짜리인지, 어느 도시인지, 국내인지 해외인지까지 알아서 제안해요. 장소를 못 찾은 항목은 “위치 미정”으로 표시되니까 지도에서 직접 찍어 확정하면 됩니다.
보드에 넣을 때는 기존 일정에 덧붙일지 통째로 바꿀지 고르고, 이미 있는 일정은 알아서 걸러냅니다.


“돗자리 누가 가져오기로 했지?”— 출발 전날 밤 11시
같이 쓸 것과 각자 챙길 것을 나눠 적습니다. 공동 준비물은 담당을 정해두면 이름이 붙고, 개인 준비물은 각자 자기 것만 체크해요.
일정 슬롯마다 역할도 나눌 수 있습니다. 운전, 예약, 사진, 길 안내 같은 것들이요. 직접 하겠다고 손 들 수도 있고, 방장이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지정받은 사람은 수락하거나 거절하면 돼요.


“그날 비 온대…”— 출발 이틀 전
일정마다 날씨 예보가 붙습니다. 비 소식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대안을 짜두세요. 같은 시간대에 A안과 B안을 나란히 두고, 당일 아침에 탭 한 번으로 갈아끼울 수 있습니다.
날씨는 확정된 일정과 장소가 있을 때만 뜹니다. 아직 안 정해졌으면 굳이 보여주지 않아요.

“일정표 좀 보내줘”— 앱 안 까는 사람은 꼭 있다
짜둔 일정을 한 장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뽑으면 일차별 코스가 정리된 카드 한 장이 나와요. 카톡으로 던지든 부모님께 보내든, 앱을 안 깐 사람도 그냥 봅니다.
텍스트로 뽑으면 시간과 장소가 줄줄이 정리돼서, 메모장에 붙여넣기도 좋습니다. 멤버 누구나 꺼낼 수 있고 모임이 끝난 뒤에도 됩니다.

“이제 어디로 가?”— 밥 먹고 나오자마자
보드를 지도로 넘기면 그날 갈 곳이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장소 사이 거리와 이동 시간까지 보이니까, 무리한 동선은 짜기 전에 눈에 띕니다.
일정이 진행되면 카드가 알아서 상태를 바꿉니다. 지금 어디쯤인지, 다음이 몇 시인지 굳이 묻지 않아도 돼요.

“아까 그 사진 좀 보내줘”— 집 가는 길에, 그리고 영영 안 옴
라멘집에서 찍은 사진은 그날 그 일정 아래에 붙습니다. 각자 올리면 되고, 댓글도 좋아요도 그 사진에 달립니다. 카톡방을 거슬러 올라가며 사진을 찾을 일이 없어요.
모임이 끝나면 전부 아카이브에 남습니다. 사진에 붙은 위치 정보는 기본으로 지우고 올라가고, 저장 팩을 사면 원본 화질 그대로 보관할 수 있어요.

“영수증 어디 갔지”— 총무의 주머니 속 어딘가
사진을 올리면 가게 이름도 금액도 항목도 알아서 채워집니다. 손으로 옮겨 적을 게 없어요.
해외에서 쓴 돈은 원화로 환산해서 같이 보여줍니다. 환율은 자동으로 붙지만, 카드사 환율이 다르면 직접 고쳐 넣어도 됩니다.


“카드값 나왔는데 이거 다 옮겨 적어?”— 한 줄씩 옮겨 적을 뻔한 총무
카드 명세서든 메모장에 적어둔 목록이든, 텍스트를 통째로 붙여넣으면 AI가 항목별로 끊어 줍니다. 제목과 금액, 통화, 날짜까지요.
바로 저장되지 않고 검토 화면을 한 번 거칩니다. 항목마다 넣을지 뺄지, 누가 냈는지, 어떻게 나눌지를 확인하고 넣으면 됩니다. 방장·부방장·총무가 쓸 수 있어요.

“근데 나 그날 술 안 마셨는데”— 1/N 계산 다 끝난 뒤에
똑같이 나눌 수도, 사람마다 금액을 다르게 매길 수도, 한 사람이 다 낸 걸로 둘 수도 있습니다. 술 안 마신 사람은 빼면 돼요.
정산 화면에는 누가 누구한테 얼마를 줘야 하는지가 정리됩니다. 보낸 사람이 표시하면 그 건은 닫히고, 남은 것만 계속 보입니다.


“회비 아직 안 낸 사람?”— 매달 같은 공지를 세 번씩
정기 모임이라면 매주 또는 매달 자동으로 회비가 발행되게 해두세요. 낸 사람과 안 낸 사람이 갈려서 보이니까 명단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아둔 회비로 쓴 돈은 공금 지출로 처리하면 되고, 개인이 먼저 냈다면 나중에 공금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정산 내역 캡처해서 올려줘”— 스크롤하며 여섯 번 캡처하던 시절
텍스트로 뽑으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가 지출 내역과 함께 정리돼서 나옵니다. 공금을 쓰는 모임이면 잔액도 같이요. 그대로 단톡방에 붙여넣으면 돼요.
CSV로 뽑으면 엑셀에서 바로 열립니다. 회계를 따로 정리하는 모임이나, 나중에 다시 들여다볼 일이 있는 모임에 쓸모가 있어요. 모임이 끝난 뒤에도 꺼낼 수 있습니다.

“그때 갔던 그 집 어디였지?”— 여섯 달 뒤
여행이 끝나면 다녀온 곳들이 지도에 사진과 함께 남습니다. 정산이 끝난 모임도 지워지지 않아요.
방장과 총무, 사진사는 가게마다 기록을 남겨둘 수 있습니다. 좋았는지 아니었는지, 다음에 또 갈 만한지. 다음 모임을 만들 때 이게 그대로 참고가 됩니다.

가입 절차를 안내할 필요가 없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앱이 열리고, 없으면 스토어로 갑니다.
동네 배드민턴처럼 반복되는 모임은 회차로 관리합니다. 매번 새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알림 받을 시간대를 정해두세요. 모임별로 음소거할 수도, 나를 부른 것만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 모임 일정이 캘린더 하나로 모입니다. 기기 캘린더와 겹치는 날도 보여줘요.
모임 사진은 아카이브에 쌓입니다. 용량이 필요하면 저장 팩으로 늘릴 수 있어요.
영어·일본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 해외에서 만난 친구를 모임에 넣어도 됩니다.
모임 만들기, 일정 조율, 투표, 체크리스트, 채팅, 정산, 지도, 날씨. 모임은 몇 개든 만들 수 있고, 한 모임에 최대 15명까지 함께합니다.
영수증 스캔, 일정 가져오기, 지출 가져오기에 쓰입니다. 가입할 때 5회분을 한 번 드리고(90일 안에 쓰면 돼요), 모자라면 모임 단위로 충전합니다. 구독이 아니라 한 번 사면 끝이에요.
기본 용량을 넘겨 원본으로 보관하고 싶을 때만 삽니다. 이것도 한 번 사면 끝이고, 만료가 없습니다.